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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두포피염의 진단과 치료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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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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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00:32: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발생한 시기, 병변의 변화 및 분비물을 확인해야 한다. 비위생적인 관리가 중요한 원인이 된다. 포경이 흔한 원인이고, 진균이나 세균성...&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발생한 시기, 병변의 변화 및 분비물을 확인해야 한다. 비위생적인 관리가 중요한 원인이 된다. 포경이 흔한 원인이고, 진균이나 세균성 감염 및 성매개감염병도 원인이 된다. 증상은 귀두에 가려움증과 통증・부기가 나타나는데 피부가 빨개지거나 후끈거리는 듯한 자극을 느끼게 된다. 또 요도 입구에 염증이 계속되면 구멍이 좁아지기 때문에 소변줄기가 가늘어져서 소변을 볼 때마다 고름이 나오고 통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요도 입구를 넓히는 수술을 한다. 심한 경우에는 귀두가 짓무르고 고름이 나와서 속옷에 묻기도 한다. 드물게는 귀두와 포피가 유착하는 경우도 있다. 치료는 우선 음경을 잘 씻어준 다음 국부를 소독하고 항생제가 든 연고를 발라 주며, 필요한 경우 항생제 치료도 고려 할 수 있고, 포경인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lt;br /&gt;
&lt;br /&gt;
이외에도 갑작스런 음낭의 염증반응과 함께 음경의 발적 및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Fournier 괴저도 감별을 해야 하며 응급을 요한다. 초기에 국소적인 부종, 홍반, 동통이 발생하며 초기에는 부고환염 같은 양상을 보이나 근막침범 이후에는 전신적 증상과 함께 괴저로 발전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음경의 피부에도 알레르기접촉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원인으로는 물리적 자극, 분비물, 옷, 화장품, 질 세척제, 비누 등이 있다. 병변은 세균이나 진균 감염과의 감별이 쉽지 않으므로 자세한 병력 청취 및 적절한 검사가 필요하다. 치료는 원인 제거가 우선이고 급성기에는 차가운 젖은 찜질 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경구용 항히스타민제가 도움이 되고 감염 징후가 없을 때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를 국소도포할 수 있으나 주의를 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음경부종의 가장 흔한 원인은 생식기의 림프부종과 음경골절이다. 이 두 가지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는 매우 다르고, 경과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신중하게 감별할 필요가 있다. 세심한 병력청취 및 신체 검사가 두 질환을 감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Sjlee</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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