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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요법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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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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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7T01:15: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결석의 위치 및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mm 이하 크기의 결석은 40–50%에서 자연 배출되며, 6mm 이상인 경우 5% 미만에서 자연 배출될 수...&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결석의 위치 및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mm 이하 크기의 결석은 40–50%에서 자연 배출되며, 6mm 이상인 경우 5% 미만에서 자연 배출될 수 있다. 그리고 하부요관결석은 약 50%에서 자연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이 심하지 않고, 폐색이 심하지 않으면서 요로감염이 동반되지 않은 5mm이하 결석은 대기요법을 해볼 수 있다. 이 때 치료는 통증 조절과 함께 충분한 수분섭취 (1일 소변량 2-2.5L 이상이 될 정도)를 하면 된다. 급성통증에 대해서는 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 (NSAID)가 효과적이며, 아편유사제(opioid)보다 더 좋은 진통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통증을 완화하고 요관결석의 배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탐술로신 같은 알파차단제 경구 투여가 도움이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요로폐색과 동반된 요로감염이 있을 경우 즉각적인 감압이 필요한데, 요관스텐트유설치술 (double J ureteral stent) 또는 경피적신루관설치술 (Percutaneous nephrostomy,PCN)이 있다. 감압을 하고, 항생제 치료를 하여 요로감염이 해결될 때까지 결석의 최종적인 치료는 연기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Sjlee</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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