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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치료 과민성방광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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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10:51:0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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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7T00:00: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① 환자교육  환자가 하부요로 및 골반저근의 생리와 역할, 본인의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그 기능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① 환자교육&lt;br /&gt;
&lt;br /&gt;
환자가 하부요로 및 골반저근의 생리와 역할, 본인의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그 기능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골반저근을 강화하고 요절박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골반저근 운동법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 골반저운동과 같은 보존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한다.&lt;br /&gt;
&lt;br /&gt;
② 방광훈련/시간제 배뇨&lt;br /&gt;
&lt;br /&gt;
방광훈련은 환자가 요절박 또는 절박성요실금이 발생하기 전에 배뇨를 하도록 의도적으로 일정한 시간 간격을 유지하며 배뇨하는 것을 말하며, 대개 2-3시간 간격 으로 배뇨하게 한다.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면 점차 배뇨 간격을 넓힌다. 약물 치료 및 골반저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 /&gt;
&lt;br /&gt;
③ 생활습관 및 식이습관 변화&lt;br /&gt;
&lt;br /&gt;
흡연, 비만, 변비, 카페인, 산성 음료, 술, 탄산음료 등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수분섭취 제한은 소변이 농축되어 방광이 자극되 며, 과도한 수분섭취는 소변의 양을 증가시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며 적절한 수분섭취가 바람직하며 하루 1.5L 정도의 소변량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④ 요절박 억제&lt;br /&gt;
&lt;br /&gt;
절박성요실금 환자의 경우 요절박이 있을 때 앉아서 다리를 모으고 골반저근을 수축하여 요절박을 억제한 후 화장실로 가는 것으로 절박성요실금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jlee</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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