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편집하기 (부분)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기존 가이드라인 요약 및 수용성, 적용성 평가 == 수술 후 림프절 전이가 있는 중간위험 전립선암 환자만을 따로 언급한 기존의 진료지침은 없다. 수술 후 림프절 전이가 확인되면 수술 전 임상적 위험도와 상관없이 병리학적 국소진행성암(locally advanced disease)으로 분류하여 언급하고 있다. EAU guideline과 NCCN guideline, CCAACN guideline에서는 공동으로 하나의 무작위 비교연구 결과를 언급하고 있으나 각각의 권고는 조금씩 다르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연구에서는 수술 후 림프절전이가 발견된 환자에 즉각적인 보조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을 시행한 경우 경과 관찰한 군에 비해 생존을 유의하게 연장함을 보였다<sup>[2]</sup>. 하지만 이 연구에서는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다량의 결절성 질환 및 다중 악성 종양의 특징(high-volume nodal disease and multiple adverse tumour characteristics) 등을 가지고 있었고 장기 추적 관찰에서 보조남성호르몬 차단요법의 기간에 따라 부작용도 함께 증가하였다<sup>[3]</sup>. 따라서 EAU guideline에서는 수술 후 임파선 전이가 있는 환자에 관한 연구들은 매우 이질적인 환자들에 대한 결과로서 일괄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고 그러므로 개별화된 치료가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NCCN guideline에서는 수술 후 임파선 전이가 있을 때 보조남성호르몬 차단요법을 반드시 사용하기를 권고하고 있으며 CCAACN guideline에서는 완전하게 제거된 임파선 양성 질환(fully resected node-positive disease)일 경우 생존율에 이점이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sup>[2]</sup>. NICE guideline에서는 국소진행성암 환자에서 수술 후 보조남성호르몬 차단요법은 독성이 증가하고<sup>[6]</sup> 효과에 대한 증거 부족으로 권고하지 않는다. 기존 국내 전립선암진료지침에서는 수술 후 림프절전이가 발견된 경우 보조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을 고려할 수 있다고 하였으나 생존율이나 병의 진행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고 언급하고 있다<sup>[4,5]</sup> {| class="wikitable" ! colspan="5" |KQ 8. 중간위험 전립선암 환자 중 수술 후 림프절 전이가 있는 환자에서 보조남성호르몬 차단요법은 경과 관찰에 비해 생존율이 높은가? |- !지침(제목) !권고 !권고등급 !근거수준 !Page |- |1. 2015 KUOS |국내연구결과 생존율을 호전 시키지 못했다(KJU 2011 52 741-5). |없음 |없음 |Chap8, 48 |- |2. EAU 2016 |Upon detection of nodal involvement during RP, Offer adjuvant ADT for node-positive (pN+) |A |1b |36 |- |5. NCCN 2016 |Significantly improved PFS with bicalutamide in the overall study population compared to placebo, but no overall survival benefit was seen. (J Urol 2004 172:1865-70.) |없음 |없음 |45 |- |6. NICE 2014 |Randomised trials report significant toxicity with adjuvant therapy in addition to radical prostatectomy (Kumar et al. 2006). With the exception of one small trial in node-positive men (Messing et al. 1999), these trials have not demonstrated significant benefit in overall survival. It is possible that modest survival benefits will emerge with longer follow-up. |없음 |없음 |263 |- |9. CCAACN 2010 |For node-positive disease androgen deprivation therapy (ADT) should be considered. For patients with fully resected node-positive disease (prostatectomy and lymphadenectomy), it is strongly recommended that patients be counselled on the overall survival benefit of ADT and weighed against the short- and longterm toxicities of androgen deprivation. It is further recommended that patients be counselled on the ‘benefit’ of improved survival in relation to the ‘risk’ of therapy - namely the impact of ADT on quality of life. |Grade C |없음 |36 |} {| class="wikitable" ! colspan="2" |지침(제목) !1. 2015 KUOS !2. EAU 2016 !5. NCCN 2016 !6. NICE 2014 !9. CCAACN 2010 |- | rowspan="4" |수용성 |인구집단(유병율, 발생율 등)이 유사하다. |예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 |가치와 선호도가 유사하다. |예 |예 |예 |예 |예 |- |권고로 인한 이득은 유사하다. |예 |예 |예 |아니오 |예 |- |해당권고는 수용할 만하다. |예 |예 |예 |아니오 |예 |- | rowspan="4" |적용성 |해당 중재/장비는 이용 가능하다. |예 |예 |예 |예 |예 |- |필수적인 전문기술이 이용 가능하다. |예 |예 |예 |예 |예 |- |법률적/제도적 장벽이 없다. |예 |예 |예 |예 |예 |- |해당 권고는 적용할 만하다. |예 |예 |예 |예 |예 |} NICE 2014 가이드라인은 조금 더 조심스러운 권고를 하고 있으나 타 근거에서 이득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수용성 평가가 달랐다.
요약:
uro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Uro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메뉴
개인 도구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이름공간
문서
토론
한국어
보기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더 보기
검색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도구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