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편집하기 (부분)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업데이트 근거 요약 == 2016년 NEJM에 발표된 Hamdy 등<sup>[9]</sup>의 연구결과는 Protec trial<sup>[16]</sup>의 10년간의 추적관찰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에 따르면 수술적 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국소 전립선 환자들 사이에서는 전립선암 관련 사망률과 기타 원인 사망률 사이에 유의한 통계학적 차이가 없음을 보고하였다. Protect trial의 하위그룹들 분석에서도 저위험도 환자들에서 근치적전립선 적출술(13 men; 2.4 per 1000 personyears; 95% CI, 1.4 to 4.2)과 방사선치료(16 men; 3.0 per 1000 person-years; 95% CI, 1.9 to 4.9)의 전이 발생에 있어서도 통계적 차이가 없었다. 또한 진행에 있어서도 근치적전립선 적출술(46 men;8.9 events per 1000 person-years; 95% CI, 6.7 to 11.9)과 방사선치료(46 men; 9.0 events per 1000 person-years; 95% CI, 6.7 to 12.0)의 전이 발생에 있어서도 통계적 차이가 없었다. 또한 2010년 JAMA에 발표된 Julia H 등<sup>[17]</sup>의 연구에 따르면 총 309개의 논문들을 취합하여 저위험도 전립선암 환자들의 질 보정 생존년(Quality-adjusted life year/QALY)을 보고하였다. 방사선 치료군은 10.51 QALYs를 보였고 전립선 수술군은 10.23 QALYs를 보여 유사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2015년 Roach, M. 등<sup>[18]</sup>은 10년 전립선암 특이 생존율에서 방사선 치료와 수술군간의 차이가 1% 이하라 하였고, Schreiber D 등<sup>[19]</sup>도 유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2015년 Wolff RF 등의 메타분석연구<sup>[20]</sup>에 따르면 방사선 치료와 수술군간의 효과에 차이가 없었고, 2017년 Jayadevappa R 등<sup>[21]</sup>은 메타분석으로 대기요법에 비교한 생존 이득이 전립선 수술군(allcause HR=0.63 CI=0.45, 0.87; disease-specific HR=0.48 CI=0.40, 0.58)과 방사선 치료군(all-cause HR=0.65 CI=0.57, 0.74; disease-specific HR=0.51 CI=0.40, 0.65)에서 유사함을 보여주었다. 또한 기존 가이드라인에서 방사선 치료, 수술적 치료가 유의한 사망률에 있어 차이가 없고 기타 연구에서 방사선치료, 수술적 치료, 치료 안 한(능동적 감시) 군에서의 암 관련 사망률의 차이가 없음이 기존 권고안에 반영되어 있다. 그러므로 저위험도 전립선암에서 수술적 치료와 방사선 치료는 모두 권고할 수 있는 치료적 방안이다.
요약:
uro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Uro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메뉴
개인 도구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이름공간
문서
토론
한국어
보기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더 보기
검색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도구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