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급성 신우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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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 = 급성 신우신염은 상부요로감염 증상과 농뇨(고배율검사에서 백혈구 10개 이상)가 특이적이다. 급성 신우신염이 의심되는 모든 경우에 요의 그람염색과 배양검사가 실시되어야 한다[78, 88]. 혈액배양검사는 꼭 실시해야 되는 것은 아니지만 도움이 된다[88]. 정상적으로 깨끗하게 채취한 중간뇨의 경우 요배양 양성의 표준 정의는 10<sup>5</sup> 집락형성단위(colony forming unit, CFU)/㎖ 이상이다. 하지만 이 기준으로는 특이도는 높으나 민감도는 낮다. 대장균, S. saprophyticus, Proteus spp.에 의한 방광염에서 30~50%는 10<sup>2</sup> ~10<sup>4</sup> CFU/㎖ 가 배양되어 실제 임상에 적용하는데 주의가 필요하다[92]. 특히 대부분의 검사실에서는 요배양 검사시 10<sup>4</sup> CFU/㎖ 이하의 균주는 정량화하지 않으므로 요로증상이 있는 여성에서 “동정된 균주 없음(no growth)”의 보고를 해석하는데 주의가 필요하다[78]. 균혈증을 동반한 급성 신우신염 환자의 80%는 10<sup>5</sup> CFU/㎖ 이상, 10~15%는 10<sup>4</sup> ~10<sup>5</sup> CFU/㎖의 세균뇨를 보이는데, 이를 근거로 중간뇨에서 10<sup>4</sup> CFU/㎖ 이상의 세균이 자란 경우를 세균뇨의 진단 기준으로 정의하면 90~95%의 민감도를 가진다[92]. 일반적으로 급성 신우신염은 임상 증상과 요검사에 근거하여 진단하므로 복잡성 요로감염이 아닌 경우에는 영상학적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나 항생제 치료 72시간 이후에도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영상학적 검사가 필요하며 이때는 복부 컴퓨터단층촬영검사가 유용한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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