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의 비뇨생식기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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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성 요로생식기감염의 진단과 치료 = 과거력을 포함한 병력 청취, 신체검사, 소변 검사 및 요배양검사 그리고 초음파검사 등은 일차진료에서 필수적인 검사들이다. 신체검사는 외부생식기 검진, 직장수지검사(남성), 신장에 대한 신체검진(늑골척추각 타진)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 환자가 음낭의 종창 및 압통을 동반할 경우 == 가) 고환염전은 대개 열을 동반하지 않으나 젊은 환자에서는 반드시 감별되어야 한다. 나) 소변배양검사를 먼저 시행하는 것이 추천되지만, 그 결과가 나오기 전에 항생제 투여를 시작한다. 젊은 환자에서는 클라미디아 같은 성매개감염을 고려하여 항생 제를 선택해야 하고 나이가 많은 환자에서는 배뇨장애나 전립선비대증을 고려해야 한다. Fluoroquinolone 계열 항생제는 클라미디아에도 효과가 있고 요로생식기계 조 직침투력이 우수하고 광범위 항균력을 보이기 때문에 많이 사용한다. 다만 한국에서 fluoroquinolone 계열 항생제는 방광염이나 요도염과 같이 단순요로감염상병에 사용하는 경우 삭감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단 생식기감염에서는 사용이 무방하다. 항생제는 추정되는 질환에 따라 적절한 기간 투여한다. 젊은 환자에서 부고환관 폐색은 불임을 일으키므로 스테로이드제제 사용을 고려한다. 다) 치료에 반응이 있는 경우 고열 및 국소증상은 3~4일 이내에 호전된다. 부고환이 딱딱하고 커져있는 상태는 대개 1개월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해야 한다. 라) 3~4일 이상 고열이 지속되면 IM 또는 IV 항생제(3세대 cephalosporin계 항생제 ± aminoglycosides계 항생제)를 투여하고 농양 발생을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 사를 다시 시행할 수 있다. 전신상태가 나쁘다면 상급기관으로 의뢰한다. == 배뇨통, 빈뇨, 절박뇨 등을 호소하는 경우 == 가) 요검사에서 농뇨가 보이면 급성전립선염을 의심한다. 직장수지검사에서 전립선의 압통으로 질병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직장수지검사는 조심스럽게 시행해야하며, 검사의 이유에 대해 설명되어야 한다. 나) Fluoroquinolone 계열의 항생제가 초기 경험적, 경구용 항생제로 투여될 수 있다. NSAID가 진통의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다) 2~3일 이내의 해열은 치료반응이 좋음을 뜻하며 2~3주간 치료가 계속되어야 한다. 라) 3~4일간 지속되는 열은 치료에 반응이 없음을 뜻하며 IM 또는 IV 항생제로 변경하거나 상급기관으로 의뢰한다. == 신산통과 옆구리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 '''가)''' 방광염증상이 있고 소변 검사에서 백혈구가 검출되면 진단이 확실시 된다. 대부분은 급성신우신염으로 진단되지만 드물게는 화농신장, 신농양, 신주위농양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초음파검사가 권유된다. 초음파검사에 상기 합병요로감염 소견이 있으면 상급기관으로 의뢰되어야 한다. '''나)''' 당뇨, 임신, 최근 비뇨의학과 수술, 면역억제자, 신이식환자, 결석환자, 수신증, 고령 등 합병요로감염의 요소가 있는 경우에는 입원치료를 위해 상급기관으로 의뢰되어야 한다. '''다)''' 합병요로감염이 아니면서 상태가 양호한 환자는 외래치료로 가능하다. '''라)''' 소변 검사, 혈액 및 요배양검사와 동시에 즉각적으로 항생제 투여를 시작한다. 경구용 fluoroquinolone 계열 항생제의 최대용량이 효과적일 수 있으나, 한국 및 아시아에서 내성이 많이 보고되므로 사용 전에 반드시 배양검사를 시행하고 내성이 발견될 경우 항생제 변경이 필요하다. 최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하며, 3세대 cephalosporin 계 항생제 ± aminoglycosides계 항생제로 치료할 수도 있다. '''마)''' 2~3일 내로 해열이 되면 2주간 항생제를 투여하고 소변배양은 반복적으로 시행 되어야 한다. 바) 2~3일 내로 해열이 되지 않거나 환자의 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판단되면 합병요로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상급기관으로 의뢰를 고려한다. == 도뇨관이 삽입된 환자 == '''가)''' 도뇨관은 발열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를 삽입한 환자가 치골상부통, 옆구리 통증, 요도작열감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요로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탁한 소변이 보일 경우 매우 가능성이 높다. '''나)''' 소변배양을 한다. 이전 배양결과가 있다면 그 배양 결과에 맞게 항생제를 사용할 수 있으나,최근 예방적으로 사용되었던 항생제는 피해야 한다. 만약 도뇨관 교체시기가 일주일이 넘었다면 교체를 해야 한다. '''다)''' 비특이적 세균에 감염된 경우가 많으므로 소변량이 적거나 전신상태가 불량하면 상급기관으로의 의뢰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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