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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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고위험군 혹은 국소진행성전립선암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와 단기간 호르몬 치료는 호르몬 치료의 부작용을 줄이면서 국소제어 및 무재발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이었다<sup>[1-3]</sup>. 이러한 관점에서 좀 더 예후가 좋은 중간위험전립선암환자에서도 방사선 단독 치료보다는 호르몬 치료를 추가할 경우 더 나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되었다<sup>[4]</sup>. 국내에서도 중간위험전립선암환자의 63%에서 방사선 치료와 호르몬 치료를 같이 시행하고 있다<sup>[5]</sup>. RTOG 9408에서는 EBRT (66.6 Gy)를 시행받는 환자 1,979명을 4개월간 호르몬치료를 받는 군(n=987)과 그렇지 않는 군(n=992)으로 무작위 배정 후 중간 추적관찰 기간인 9.1년 동안 추적하였다. 이 연구에서 중간위험전립선암환자들은 방사선치료와 호르몬 치료를 같이 시행 받은 군에서 10년 전체 생존율이 62%로 방사선 단독 치료의 54% 보다 더 높았으며(HR for death with radiotherapy alone, 1.17; p=0.03) 10년 질병특이 사망률은 더 낮은 경향을 보였다(4% vs. 8%; HR for radiotherapy alone, 1.87; p=0.001)<sup>[6]</sup>. D’Amico AV 등<sup>[7]</sup>은 206명의 방사선 치료(70 Gy)를 받은 환자들을 6개월간 호르몬치료를 받는 군(n=102)과 그렇지 않는 군(n=104)으로 무작위 배정 후 중간 추적관찰 기간 7.6년 동안 추적하였다. 호르몬 치료를 같이 시행 받은 군에서 8년 전체 생존율이 74%로 방사선 단독 치료의 61% 보다 더 높았다(HR for death with radiotherapy alone, 4.1; p=0.01). RTOG 9910 trial<sup>[8]</sup>에서는 중간위험전립선암환자들에서 방사선 치료 전 호르몬 치료 기간을 연장하는 경우(8주 vs. 28주)에 따른 10년 질병특이 생존율 95%와 96%로 차이가 없었으며(HR 0.81; p=0.45) 10년 전체 생존율도 66%와 67%로 차이가 없었다(HR 0.95;p=0.62). PSA를 기반으로 하는 10년 재발률도 27%와 27%로 차이가 없었다(HR 0.97; p=0.77). 위의 연구들을 기반으로 중간위험전립선암환자에서 방사선 치료와 단기 호르몬요법을 같이 시행하는 경우에 생존율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호르몬요법의 기간을 6개월 이상으로 늘리는 것은 추가적인 치료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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