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편집하기 (부분)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업데이트 근거 요약 == 2015년에 Lei 등은 고위험 전립선암 환자에서의 첫번째 치료 옵션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을 시행하여 근치적 전립선절제술, 방사선치료, 근접치료, 호르몬치료, 관찰 요법 등의 장기간 생존 성적을 비교하였다. 치료 성적은 근치적 전립선절제술과 남성 호르몬 억제 요법을 동반한 방사선치료가 가장 좋은 것으로 밝혀졌고 방사선치료 단독 요법, 남성 호르몬 억제 요법 및 관찰의 순서로 치료 성적이 좋았다. 전체 생존율은 근치적 전립선절제술 군에서 의미있게 높았으며 암 특이 사망률은 가장 낮았다. 관찰 요법은 가장 나쁜 결과를 보여주었다<sup>[4]</sup>. Johnston 등은 2017년에 European urology에 ProtecT 연구에서 탈락한 임상병기 T3-4 또는 PSA>20 이상의 국소 진행성이거나 국소/원격 전이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중앙값 7.4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sup>[5]</sup>. 이 연구에서 능동적 감시 또는 대기관찰을 시행한 환자군과의 단독 비교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일차적 호르몬 치료를 받았거나 완화 항암화학요법, 관찰 등을 시행한 환자들을 비근치적 치료군으로 묶어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군 및 근치적 방사선 치료군과 결과를 비교 하였다.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 시행군은 근치적 방사선 치료군에 비해 유의하지는 않지만 전체 생존율과 암 특이 생존율이 높았고 비근치적 치료 시행군보다 유의하게 전체 생존율과 암 특이 생존율이 높았다. 기존의 가이드라인에 이미 고위험 환자군에서 능동적 감시가 적절하지 않음이 반영되어 있고<sup>[3]</sup> 고위험 환자군에서 일차치료로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이나 근치적 방사선 치료가 보존적 치료나 능동적 감시보다 우월함을 암시하는 증거들이 추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위험 전립선암 환자에 대해서는 능동적 감시보다 근치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
uro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Uro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둘러보기 메뉴
개인 도구
로그인하지 않음
토론
기여
계정 만들기
로그인
이름공간
문서
토론
한국어
보기
읽기
편집
원본 편집
역사 보기
더 보기
검색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도구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