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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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근거 요약 == Docetaxel 기반의 항암화학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시행된 여러 임상연구들(abiraterone과 prednisolone, enzalutamide, cabazitaxel, orteronel, siltuximab, cetuximab, radium-223, sunitinib, ixabepilone, rilotumumab, 및 satraplatin)을 분석한 메타연구 및 체계적 고찰 연구에서 abiraterone과 prednisolone, enzalutamide 및 cabazitaxel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한 생존이득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sup>[4-7]</sup>. Docetaxel 기반의 항암화학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abiraterone과 prednisolone 및 enzalutamide 간의 우월성을 비교하거나 이들 약제의 치료 반응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군에 대한 무작위 대조군 연구는 없는 실정이다. Abiraterone 및 enzalutamide를 투약받는 docetaxel기반의 항암화학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들에서 circulating tumor cell의 androgen receptor splice variant 7 (AR‐V7) 양성인 환자군이 AR‐V7 음성인 환자군에 비해 방사선학적 무재발 생존율과 전체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보고되었다<sup>[8]</sup>. Docetaxel 기반의 항암화학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abiraterone과 prednisolone 및 enzalutamide을 사용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국내의 후향적 연구에서는 비록 비전이성 및 호르몬 민감성 전립선암 환자들이 일부 포함되기는 했지만,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의 진단 당시 subcutaneous fat index (SFI) ≥55.3 cm2/m2였던 환자들이 SFI <55.3 cm<sup>2</sup>/m<sup>2</sup>였던 환자들에 비해 무재발 생존율 및 암특이 생존율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 바 있어 abiraterone과 prednisolone 및 enzalutamide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다양한 예측인자 발굴의 가능성을 보고하였다<sup>[9]</sup>. 향후 각 약제 선택에 있어서 적정 환자군의 선별 및 각 약제의 sequencing에 대한 장기적 추적 관찰이 포함된 잘 계획된 무작위 대조군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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