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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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근거 요약 ==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 후 림프절 전이가 있는 환자에서 즉각적인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을 시행하는 것이 생존율 향상에 이점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대규모 무작위 대조군 시험이 부족한 관계로 아직 논란이 존재한다. 하지만 2017년도 발표된 대규모 다 기관 연구에서 Touijer 등은 1338명의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 후 림프절 전이가 있는 환자들을 경과 관찰 군(28%), 남성호르몬 박탈요법 시행 군(49%), 남성호르몬 박탈요법과 체외방사선요법을 같이 시행한 군(23%)으로 나누어 생존율을 비교한 결과 즉각적인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을 시행한 군이 생화학적 재발 때까지 경과 관찰한 군에 비해 질병 특이 생존율은 유의하게 향상시켰으나(Hazard ratio=0.64, 95% CI: 0.43 to 0.95, p=0.027) 전체 생존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보고하였다(Hazard ratio=0.9, 95% CI: 0.65 to 1.25, p=0.5)<sup>[16]</sup>. 이러한 결과는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으로 인한 종양학적 생존율 증가가 질병 비특이적 사망률 증가로 인해 상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앞선 연구들에서도 수술 후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은 전체 생존율은 증가시키지 못했으나 질병 특이 사망률에 대한 위험은 감소시키며 생화학적 재발과 국소 재발의 위험을 낮춘다는 결과는 보고되어 왔다<sup>[6,11]</sup>. 하지만 수술 후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의 명확한 시작 시기에 대해서는 2018년 업데이트된 NCCN (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가이드라인에서도 여전히 경과 관찰 후 증상의 발현이나 PSA 상승이 있을 경우 시작 할 수 있다고 기술하고 있어 반드시 즉각적으로 치료를 시작하도록 권고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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