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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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근거 요약 == 최근 국내 연구에서 근치전립선절제술을 시행한 환자의 14% 가량은 임상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암으로 조사되었으며 전립선특이항원 검사의 보급이 많이 확대된 상황에서 초저위험도 및 저위험도 전립선암의 진단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sup>[19]</sup>. 통계청의 2015년 생명표에 따르면 60세, 70세, 75세, 80세 남성의 기대여명은 각각 22.2년, 14.3년, 10.8년, 8.0년으로 조사되었다. 기대여명의 예상은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상위 1/4에 속하는 경우 기대여명에 50%를 추가하게 되고 하위 1/4에 속하는 경우 기대여명에서 50%를 제하게 된다. 최근 대규모 연구들에 따르면 전립선암에 대한 각종 근치적 치료는 각 치료별로 특징적인 부작용들을 유발하며 이는 환자의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sup>[20-22]</sup>. 또한 전립선암에 대한 근치적 치료가 환자의 질병 특이 생존율을 향상시키는가에 대한 논란은 초저위험도만 아니라 저위험도, 중등위험도 전립선암에 대해서까지 확장되어 가고 있으며 근치적 치료를 수년간 늦추어도 생존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논쟁도 진행중이다<sup>[23-25]</sup>. 25년 동안 장기 추적관찰한 국외의 연구 결과를 보면 다수의 연구가 진단 후 10년까지는 안정적인 질병특이생존율(82-87%)을 보였으며[2,4,13,16-18], T1/T2 그리고 글리슨 점수 7점 이하의 암의 경우 80-95% 정도의 질병특이생존율을 보고하였다<sup>[5]</sup>. 15년 이상의 추적이 가능하였던 세 개의 연구에서 15년 질병특이생존율은 각각 80%, 79%, 58%였고<sup>[13,16,17]</sup>, 20년 추적했던 두 개의 연구에서 20년 질병특이생존율은 각각 57%, 32%였다<sup>[13,16]</sup>. 분화도가 좋은, 중간, 나쁜 군으로 나누었을 때 10년 질병특이생존율은 91%, 90%, 74%였으며<sup>[5]</sup>, 경과관찰은 65-75세의 저위험도 환자에서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된다[26]. 또한 최근에 시행된 대규모 연구들에서 저위험도 전립선암은 증가하는 추세이나 경과관찰이나 적극적 감시 없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근치적 치료는 전립선암의 진행이나 전이를 낮추는 효과는 있었으나 환자의 암특이 생존율의 향상에 도움을 주지는 못하였다<sup>[8,27]</sup>. 따라서 전립선암은 진행 속도가 늦고 종양의 진행과 전이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전립선암 진단 후 15년까지는 연간 사망률 증가에서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 기간에는 저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적극적 또는 근치적 치료의 필요성이 적고, 기대여명 15년 이상인 환자에서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다<sup>[3]</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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