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위험도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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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전립선암은 암 관련 사망 위험도를 기준으로 low risk (저위험도), intermediate risk (중등위험도), high risk (고위험도)로 나눈다. 저위험도의 환자의 치료로는 다른 위험군과 마찬가지로 과거에는 완치 목적의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일차 치료로 많이 권고하였다. 하지만 최근 기대여명이 10년을 넘지 않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watchful waiting (경과관찰)<sup>[1]</sup>이나 active surveillance (능동적 감시) 치료방법의 긍정적 결과들이 보고되면서 watchful waiting (경과관찰)이나 active surveillance (능동적 감시)도 저위험도 환자의 치료 방법으로 하나로 제시되고 있다<sup>[2,3]</sup>. 대표적인 저위험 전립선암 치료 방법 비교 연구들로는 1995년도 Iversen P 연구진들<sup>[2]</sup>과 2016년도에 보고한 Hamdy FC 연구진들<sup>[3]</sup>의 연구 결과를 제시할 수 있겠다. Iversen P 등의 연구에서는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환자들과 PSA검사를 통해 능동적 감시를 한 환자군을 비교했을 때 전체 사망률에 유의한 차이가 없음을 보고하였고, 2016년도의 Hamdy FC 등은 10년간 추적 관찰하면서 방사선 치료 환자, 수술한 환자, 치료 안 한 환자들을 비교했을 때 암관련 사망률과 기타 원인 사망률에 차이가 없음을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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